우리 아들은 내년 3월이면 만으로 한살이 된다.
어제부터 가기 시작한 영아 어린이집을 시작으로
20살까지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가야하는데
신문이나 뉴스등에서 들려오는 소식을 접할때마다 너무나 불안하다.
대구월성초등학교에서 일어난
교내 교통사고 뺑소니 사건(아래 "사건 원문"을 클릭하면 읽을 수 있다.)을 보니
어떻게 교육자라는 사람들이 자기 자신의 안위를 걱정해서 저런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조직적인 은폐까지 할수 있는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 사람들도 분명 자기 자식들이 있을건데 자식들보기 부끄럽진 않을까?
사건 원문